1988년 하계 올림픽 과테말라 선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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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988년 하계 올림픽에 과테말라는 육상, 복싱, 사이클, 축구, 체조, 사격, 수영, 레슬링 등 8개 종목에 총 28명의 선수를 파견했다. 육상 여자 마라톤에 1명의 선수가 출전했고, 복싱 남자 밴텀급에 1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나 32강에서 탈락했다. 사이클에서는 남자 선수 5명이 출전하여 도로 경기, 1km 타임 트라이얼 등에 참가했다. 축구에서는 남자 축구 대표팀이 이탈리아, 이라크, 잠비아와 조별 리그에서 3패를 기록하며 탈락했다. 체조에서는 여자 개인 종합에 1명의 선수가 출전했고, 사격에서는 남자 50m 러닝 타겟에 1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수영에서는 여자 100m 접영과 200m 접영에 블랑카 모랄레스가 출전했지만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레슬링에서는 남자 그레코로만형과 자유형 52kg에 에드빈-에두아르도 바스케스가 출전하여 각각 9위와 1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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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출전 선수
과테말라는 1988년 하계 올림픽에 육상, 복싱, 사이클, 축구, 체조, 사격, 수영, 레슬링 등 8개 종목에 총 28명의 선수를 파견하였다.[2]
1988년 하계 올림픽 육상은 올림픽의 핵심 종목 중 하나이다. 과테말라는 여자 마라톤에 1명의 선수를 출전시켰다.
3. 육상
3. 1. 여자
3. 1. 1. 트랙 및 로드 경기
마리아 델 필라르 선수는 여자 마라톤에 출전하여 2시간 51분 33초의 기록으로 53위를 기록했다.
4. 복싱
과테말라는 1988년 하계 올림픽 복싱 남자 밴텀급에 1명의 선수가 출전하였다. 조반니 페레스는 32강에서 매키니(미국)에게 패하여 탈락하였다.
4. 1. 남자
5. 사이클
1988년 하계 올림픽에서 과테말라는 남자 사이클 선수 5명이 출전했다.
5. 1.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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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 1.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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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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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 1. 남자
막스 레이바는 남자 1km 타임 트라이얼에 출전하였다.
6. 축구
남자 축구 종목에서 과테말라는 B조에 속해 이탈리아, 이라크, 잠비아와 경기를 치렀다.
==팀 명단==
호르헤 롤단 감독이 이끄는 과테말라 축구 국가대표팀은 1988년 서울 올림픽에 참가하였다.
다음은 당시 선수 명단이다.
==조별 리그==
- 9월 17일 광주 무등 경기장에서 열린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카를로스 카스타녜다와 아단 파니과가 득점하였으나, 2-5로 패배하였다.
- 9월 19일 대전 한밭 운동장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경기에서는 0-3으로 패배하였다. 이 경기에서 로카엘 마자리에고스는 자책골을 기록했다.
- 9월 21일 광주 무등 경기장에서 열린 잠비아와의 경기에서는 0-4로 패배하였다.
결국 과테말라는 조별 리그에서 3패를 기록하며 탈락했다. 당시 대한민국은 잠비아를 4-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는데, 이는 군사정권의 스포츠 육성 정책과 국민들의 열렬한 응원 덕분이었다고 평가된다.
6. 1.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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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당시 선수 명단이다.
==조별 리그==
- 9월 17일 광주 무등 경기장에서 열린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카를로스 카스타녜다와 아단 파니과가 득점하였으나, 2-5로 패배하였다.
- 9월 19일 대전 한밭 운동장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경기에서는 0-3으로 패배하였다. 이 경기에서 로카엘 마자리에고스는 자책골을 기록했다.
- 9월 21일 광주 무등 경기장에서 열린 잠비아와의 경기에서는 0-4로 패배하였다.
결국 과테말라는 조별 리그에서 3패를 기록하며 탈락했다. 당시 대한민국은 잠비아를 4-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는데, 이는 군사정권의 스포츠 육성 정책과 국민들의 열렬한 응원 덕분이었다고 평가된다.
6. 1. 1. 팀 명단
호르헤 롤단 감독이 이끄는 과테말라 축구 국가대표팀은 1988년 서울 올림픽에 참가하였다.다음은 당시 선수 명단이다.
6. 1. 2. 조별 리그
과테말라는 남자 축구 종목에서 이탈리아, 이라크, 잠비아와 함께 B조에 속했다.- 9월 17일 광주 무등 경기장에서 열린 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카를로스 카스타녜다와 아단 파니과가 득점하였으나, 2-5로 패배하였다.
- 9월 19일 대전 한밭 운동장에서 열린 이라크와의 경기에서는 0-3으로 패배하였다. 이 경기에서 로카엘 마자리에고스는 자책골을 기록했다.
- 9월 21일 광주 무등 경기장에서 열린 잠비아와의 경기에서는 0-4로 패배하였다.
결국 과테말라는 조별 리그에서 3패를 기록하며 탈락했다. 당시 대한민국은 잠비아를 4-0으로 꺾고 8강에 진출했는데, 이는 군사정권의 스포츠 육성 정책과 국민들의 열렬한 응원 덕분이었다고 평가된다.
7. 체조
1988년 하계 올림픽 체조는 예술적인 동작과 기술을 겨루는 종목으로, 과테말라는 여자 개인 종합에 1명의 선수를 출전시켰다.
7. 1.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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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 1. 기계체조
8. 사격
카를로스 실바는 50m 러닝 타겟에 출전하여 예선에서 569점을 기록, 23위를 차지했다.
8. 1. 남자
카를로스 실바는 50m 러닝 타겟에 출전하여 예선에서 569점을 기록, 23위를 차지했다.9. 수영
블랑카 모랄레스는 100m 접영에서 1:05.02의 기록으로 28위를 기록하여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200m 접영에서는 2:19.28의 기록으로 21위를 기록하여 역시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9. 1. 여자
블랑카 모랄레스는 100m 접영에서 1:05.02의 기록으로 28위를 기록하여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200m 접영에서는 2:19.28의 기록으로 21위를 기록하여 역시 결선 진출에 실패했다.
10. 레슬링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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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패 폴
패 0–15